중동사태로 위기에 빠진
여수산단 석유화학을 살리기 위해
여수시의회가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영규 여수시의원은 오늘,
제 254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석유 화학산업 소재와 부품, 장비를 아우루는
이른바 소부장 특화단지를
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내 최대의 석유화학 클러스터를 보유한
여수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여수로 특화단지를 유치하면
전력과 수소, 이차전지를 포함한
차세대 에너지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능해
침체된 산단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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