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와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전라남도가 6천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합니다.
우선 수출입 차질 등을 겪는 기업에
최대 3억 원을 지원하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2천억 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30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도 시행합니다.
전남도는 또,
석유 최고가격 위반이나
매점매석 행위 방지를 위해
22개 시군에 특별신고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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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