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항에
중국 대형 크루즈
'아도라 매직시티호'가 입항했습니다.
이번에 입항한 선박은
13만톤급에 승선 인원 5천2백여명 규모의
초대형 크루즈선으로
중국 관광객과 승무원 4천명을 태우고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해당 크루즈는 제주를 출발해
여수에 기항한 뒤
중국 상하이로 향할 예정이며
크루즈 승객들은
진남관과 이순신 광장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봤습니다.
여수시는 중일 관계 악화로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늘면서
올해만 39차례 국제 크루즈선이
여수항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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