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예비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는 정책 경쟁이 불가능한 경선 구조와
여론조사 쏠림 현상으로 인해
정책보다는 인지도 위주의 경선이 되고 있다며,
특히 특정 후보들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 팔이 식
선거운동을 멈추라"고 직격하기도 했습니다.
이 후보의 사퇴로
경선 판도가 6인 체제로 재편된 가운데,
민주당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를 통해
본경선에 진출할 후보 5명을 가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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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