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굴 양식장 노동 착취 사건 등 전남에서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전남경찰청이 오는 6월 14일까지 100일간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특별형사활동'에
나섭니다.
전남경찰청은 폭행과 감금, 성폭력,
노동력 착취 등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한
인권침해 범죄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도내 22개 경찰서별로 형사팀 1개를
전담 지정해 현장 탐문과 첩보 수집 등
단속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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