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 기간
해상 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예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모두 천4백여척의 해양 사고 가운데
농무기 기간인 3월부터 7월까지
전체의 40%인 600척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별로는
해양 종사자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가장 많았고 정비불량과
관리 소홀이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해경은 안개가 잦은 계절
해양사고 위험성이 높다며
농무기 사고 위험 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선제적 사고 예방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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