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개막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 후원과
입장권 수입이 부진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최무경 의원은
최근 도정 질의에서
섬박람회 자체 수입 목표액은 120억원인데,
지난달 기준 수익사업 실적은
21억원으로 전체의
17.4%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후원금 목표액도 8억원이지만
현재 3억원 확보에 그치고 있다며
기업이 참여할 이유를 충분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대헤
여수시와 조직위가 전담 TF를 구성해
입장권 판매와 기업 후원 유치를 통해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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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영상제작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