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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급감 농어촌 의료 공백 커져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3-13 14:40:59 수정 2026-03-13 14:44:11 조회수 16

전공의 수련 공백 등으로 인해
공중보건의가 크게 줄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에 복무하는 공중보건의는
129명으로 작년 179명에서 28% 감소했고
광주에 복무하는 공중보건의는 한 명도
없는 상탭니다.

정부는 농어촌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점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진료를 확대하고
계약형 지역 필수 의사제 시범 사업과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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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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