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전에 뛰어든
김영록 예비후보가 오늘(13일) 광주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회동을 가졌습니다.
통합시장 선거에 나서고 있는
강기정 광주시장은 "통합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마무리까지 잘 했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고
김영록 후보도 "강시장이 아니였으면 결코 하지 못했다"라며 화답했습니다.
양 시도지사의 만남은
다음 주 18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통합시장
TV토론에 같은 조로 편성돼 토론을 벌일
예정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통합시장 후보 7명 가운데 오는 18일과 19일
TV토론 이후 당원투표로 결선진출자 5명을
뽑은 뒤 과반득표자를 최종 후보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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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