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도간 항로 여객선 사업자가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기존 여수-연도 항로 여객선 사업자가
경영난을 이유로
내년 1월 1일자로 폐업을 신고함에 따라
새로운 사업자로
'명가 해운'을 선정했습니다.
새로 선정된 사업자는
170톤급 차도선을 새로 건조해 투입할 예정이며
섬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기존 항로와 운항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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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보도, 영상제작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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