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지원과 투자 유치를 총괄하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경쟁이
전국적으로 치열한 가운데
고흥에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박선준 전남도의원은
오늘(12) 5분 발언을 통해
발사체 특화지구로 지정되고,
국가산단 등이 조성 중인 고흥이야말로
완결형 우주 생태계의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순천시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전남 내부의 경쟁은
불필요한 논란만 야기할 뿐이라며
조화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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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