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사태로
경영상 피해를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중동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수출에 차질을 빚거나 생산량 감소로
피해를 입은 석유화학업체나 정유사를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 1년 연장과 세무조사 유예 등
긴급 세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지원외에도
중동 사태가 불확실성이 높고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중앙과 지방이 힘을 합쳐
해당 기업이 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가용 수단을 모두 동원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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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영상제작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