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AI·로봇·반도체·이차전지 중심의
광양만권 산업 전환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늘(11) 전남동부권 산업대전환 혁신 포럼에서
광양만권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해
카이스트 송세경 교수는
대규모 제조 설비가 밀집한
동부권 산업 현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과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순천대 정기영 교수는
광양만권에 이차전지 전주기 순환망 체계 구축,폐배터리에서 리튬과 니켈 등 핵심 광물을
다시 추출하는 재활용 기술 구축이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해
참석자들로 부터 큰 공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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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