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 청년들에게 월세가 지원됩니다.
여수시는
부모와 독립한 뒤 월세를 사는
19세에서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말까지 선정 작업을 거쳐
매달 20만원씩
2년간 최대 48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 등 미래를 준비하는데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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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보도, 영상제작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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