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남의 선수들이
꿈나무상과 다관왕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13일 대한체육회 시상식에서
크로스컨트리 종목을 제패하며 4관왕에 오른
조다은 선수에게 다관왕상을 시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부에서 최다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김찬우 선수도 꿈나무상과 다관왕상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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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 dhchoi@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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