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통합 국립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과 목포에 50명씩
나눠 배정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10)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지역의대, 공공의대 신설 계획에 맞춰
지역 국립의대 50명, 공공의대 50명을
두 지역에 분할 배정하자고 밝혔습니다.
한쪽은 일반 국립의대,
다른 한쪽은 15년 의무 복무가 포함된
공공의대를 운영하자는 방식으로
대학병원도 양쪽에 설립해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자는 취지입니다.
이 같은 제안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현 단계에서
판단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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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