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오늘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 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 이후 열리는
첫 국제행사인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준비 상황과
같은 시기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다음 달 여수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을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국제 사회에 알릴 중요한 행사로 보고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실국별로 행정통합에 대한 세부 실행 계획을
5월 말까지 추진한 뒤,
6월부터는 시범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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