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새로 출범하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현행 선거구제가
인구 편차 기준을 초과해 위헌 소지가 크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조 대표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소선거구제를 그대로 적용하면
광주와 전남 간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한다며,
해법으로 3~5인을 뽑는 '중·대선거구제'의
전면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을 향해
호남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위헌적 제도를 방치하지 말라고 비판하며,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민주주의의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