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통합특별시 시대를 맞아
정부의 G20 개최도시 공모에 대비한
기본 구상안 연구용역을 추진합니다.
전남·광주는 민주주의 실천과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대전환,
AI 첨단 기술 도약 등을 내세워
오는 2028년 G20 정상회의를 유치한다는 전략입니다.
또, 단일 도시 개최에서 벗어나
광주권은 문화·외교 공간 조성,
동부권은 숙박·관광 인프라 활용,
서부권은 실천형 회의 공간으로 구성해
'연대·분산형 회의' 방식으로 치른다는 구상입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까지
기본구상안 수립을 완료한 뒤
단계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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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