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볼링팀이 최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는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최근 개최된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김성탁, 유승호 선수 등 국가대표 2명,
국가대표 후보 1명, 국가대표 상비군 1명을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양시청 볼링팀은
지난 1996년 4월 창단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하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국내 볼링계에서 경쟁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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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