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폐교 부지에
청년 임대주택을 공급합니다.
고흥군은 오늘(6)
옛 점암초등학교 산안분교 터에 조성한
'고흥 청년 공공임대주택'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해당 주택은 지방소멸대응기금
127억 원이 투입됐으며, 총 45가구 규모로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등을 제공해
청년의 초기 정착 부담을 줄였습니다.
또, 커뮤니티센터를 별도 조성해
관리사무소와 세탁시설, 회의실 등을 갖췄으며,
신안분교의 추억을 담음 공간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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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