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기증 특별전 '고흥의 보물, 함께 잇다'를
오는 7월 초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3년간
지역 기증자의 자발적 나눔으로 수집한
고흥의 삶과 역사를 담은
자료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총 31명이 1천600여 점을 기증했으며,
조선시대 유학자의 편지, 일제강점기 기록물,
고흥 생활 자료 등 총 100여 점을 엄선해
지역의 전통과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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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