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민사회가
특정 정당의 의석 독점을 낳는
불비례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4)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에서 65%의 지지율로
95%의 대표성을 행사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시민들의 참정권이 악화하고
정치 효능감이 낮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례성과 대표성 확대를 위한
행정통합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민주당이 선거제 개혁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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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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