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선거

"65% 지지율로 95% 독점"...'선거제도 개혁' 촉구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3-04 17:28:19 수정 2026-03-04 17:30:21 조회수 26

광주·전남 시민사회가 
특정 정당의 의석 독점을 낳는 
불비례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4)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에서 65%의 지지율로 
95%의 대표성을 행사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시민들의 참정권이 악화하고 
정치 효능감이 낮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례성과 대표성 확대를 위한 
행정통합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민주당이 선거제 개혁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