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호남권에 반도체 국가산단이 분산 배치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오늘(3)
싱가포르 소재 다국적 반도체 기업 소속
업계 전문가인 이봉렬 강사를 초청해
'수도권 반도체 산업의 한계와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당위성'을
주제로 직원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봉렬 강사는 수도권 반도체 산업이
전력 이슈로 논란이 되는 현시점에
재생에너지가 풍부하고
RE100 실현이 가능한 호남권에
반도체 산단을 분산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반도체 산단의
전남 동부권 유치 가능성 등을 짚었으며,
순천시는 산업 대전환과 미래 성장을 위한
유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