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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으로 석유화학업계 영향 촉각

김종태 기자 입력 2026-03-03 11:48:12 수정 2026-03-03 14:44:58 조회수 36

미국-이란 전쟁으로
원유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속에
지역 석유화학 업계가
업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당장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유 수입비 증가와
경기 둔화로 제품 수요가 줄어
실적 악화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에서는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석유화학 업계가
이란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중국 업계 수익 악화로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을 제기하고 있어
업체마다 전쟁에 따른 영향 파악과
향후 대책 마련에 부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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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보도, 영상제작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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