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2026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습니다.
전남은 어제(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경남FC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고
후반에 윤민호, 발비디아의 추가 골로
한골을 만회한 경남에
4-1 대승을 거뒀습니다.
박동혁 신임 감독 체제로
새롭게 시작한 전남은
폭발력있는 공격력과 짜임새 있는 수비로
올해 1부리그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개막전을 승리한 전남은
오는 7일 대구와의 원정 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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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영상제작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