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렁길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 지방도가
새롭게 정비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6)
금오도 지방도 착공식을 열고,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섬 주민 교통 기본권 강화를 위해
3단계에 걸쳐
지방도 정비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단계 사업으로 섬박람회 개최 전
기존 도로를 우선 정비한 뒤
금오도와 대두라도, 월호도를 잇는
해상교량 건설과
돌산에서 연도까지 이어지는
지방도의 국도 승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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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