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하며
전남의 합계출산율은 1.1명으로
1년 전보다 0.07명 상승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영광과 광양, 고흥 등
8개 시군이
전국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출생아 수는 8천7백여 명으로
직전 해보다 506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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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