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순천 송광사 침계루를 포함한
조선시대 사찰 누각 3곳을 보물로 지정했습니다.
침계루는 지난 1668년 중건된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사찰 누각으로
승려의 강학을 위한 공간으로 쓰였으며,
수려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학술·예술적 가치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지난 2022년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속
촬영지로 등장해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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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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