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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무단 결제 피해 잇따라‥경찰 수사 착수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2-25 18:04:18 수정 2026-02-25 18:11:05 조회수 30

신용카드가 무단으로 결제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말부터 지난 20일 사이
안마의자나 냉장고 등
구매하지 않은 물건이 결제됐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는 피해 신고를
잇따라 접수했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는 모두 7명이며
피해 금액은 모두 5천 400여만 원에 이릅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결제 취소를 도와 피해를 막는 한편,
무단 결제가 이뤄진
결제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결제 내역과 접속 IP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하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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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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