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산업의 첫 사업재편안인
'대산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받음에 따라
여수산단의 사업재편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5일),
110만톤에 이르는
대산산단내 롯데케미칼의
설비가동 중단을 포함한
HD현대케미칼과의 정유-석유화학
수직계열화 재편안을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여천NCC공장 폐쇄를 토대로
LG화학과 GS칼텍스와의
나프타분해시설 통폐합을 기초로 한
여수발 2호 프로젝트도
조만간 가시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화학산업협회는
대산 산단의 사업재편 승인과 함께
정부의 다양한 금융.세제 지원을 계기로
여수산단의 사업재편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보도, 영상제작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