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광양시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문양오 전 광양시의회 부의장이
정인화 시장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문양오 전 광양시의회 부회장은 오늘(24)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광양시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뒤 숙고한 끝에
30년 행정 경험을 갖춘
정인화 시장이
안정과 책임의 리더십을 갖춘
차기 시장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문 전 부의장은 이와 함께 이번 결정이
개인의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광양의 통합과 책임있는 미래를 위한
결정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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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