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국회의원이
여수국가산업단지를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오늘(23) 보도자료를 통해
범용 석유화학 중심의 산업구조를 극복하고
반도체와 우주항공 등 국가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민 의원은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과 함께
저탄소 공정 혁신 등을 병행해
여수를 전략산업 핵심 소재의
중심지로 키워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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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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