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국혁신당 명창환 예비후보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명 예비후보는
오늘(23)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말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더 신중하게 처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명 예비후보는
지난 2000년 11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3백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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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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