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4시 40분쯤
광양시 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장비 17대,
진화인력 76명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했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