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명절 연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사고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 기간 접수된 112 신고 건수는
지난해보다 일평균 5.7% 줄었고,
절도사건은 31.8%,
폭력 신고는 28.6% 감소했습니다.
또,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부상자는 지난해 95명에서
올해 70명으로
26.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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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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