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오후 4시쯤
순천시 승주읍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장비 13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10분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8) 새벽 2시 20분쯤에는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9명이 대피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