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17) 지역 곳곳에서는
성묘객과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여수영락공원에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약 2만 7천 명이 찾았으며
설 당일인 오늘도 1만 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보입니다.
설 연휴 기간
명절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귀성객들이 몰렸으며,
이번 연휴 기간에만
약 6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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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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