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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 풀려...내일 귀경길 정체 '극심'

김단비 기자 입력 2026-02-16 14:58:51 수정 2026-02-16 16:01:43 조회수 34

귀성, 귀경 차량으로
빚어졌던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5시쯤부터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8시 기준,
광주와 서울을 오가는 시간은 3시간 20분,
목포와 서울을 오가는 데는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날 당일인 내일
목포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넘게 걸리는 등
낮 12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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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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