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70억 원을 투입하고,
초소형 위성 '전남샛' 개발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민간 기업과 함께
오는 2028년 발사를 목표로
기상과 수산업, 농작물 생태 등
실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초소형 위성 개발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위성 개발과 발사까지 성공하면
설계부터 제작, 발사까지
모두 전남에서 수행할 수 있는
전주기 우주산업 체계가 갖춰지게 됩니다.
전남도는 또,
추가 발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흥에 제2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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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