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순천 원도심에 문을 연
'몰랑하우스 순천'에
방문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오픈 첫 주
2천200여 명이 다녀가면서,
주변 상권 이용객이 늘어나는 등
원도심에 활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몰랑하우스에는
인기 캐릭터인 몰랑이를 주제로
전시 공간과 기념품 가게가 마련됐으며,
윤혜지 작가의 창작 스튜디오도 들어섰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