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산 고흥군 물김 위판액이
3년 연속 2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고흥군은 올 초
강우량 감소로 작황이 부진했지만
품질이 개선되고 단가가 올라
전체 위판액은 오히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김 수출 실적도
5천6백만 달러를 돌파해
2024년보다 2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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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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