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철현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순천지역 공약인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를
통합특별시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12) 보도자료를 통해
203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순천 유치는
전남 동부권의 낙후된 SOC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순천을 국제적인 스포츠·문화 메가시티로
도약시킬 기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연간 25조 원 규모의 예산 운용이 가능해진다며
동부권 특별회계를 신설해
국제 규격의 스포츠파크를 완성하고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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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