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33'을 유치하기 위한
대학 포럼이 열렸습니다.
국립순천대는 최근 전문가를 초청해
'순천 COP33 포럼'을 개최하고
농업과 해양, 지역 혁신을 중심으로 한
탄소 중립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포럼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COP33 유치를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순천과 남해안·남중권의 역할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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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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