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 산책로에서
토막 난 길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9) 오후 2시반쯤
광산구 신가동의 한 아파트에서
심하게 훼손된 길고양이 사체 여러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탐문 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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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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