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의대 설립 특별위원회가
통합 의대 추진을 위해 전남도가 선제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대 특위는 오늘(9일) 회의를 갖고
"국비만 기다릴 수 없다"며 통합 대학 출범에 필요한 비용을 도 추경에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정부가 잠정 결정한
2030년 의대 개교는 너무 늦다며,
이를 2년 앞당겨 2028년에 조기 개교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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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