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 저녁 7시 50분
여수시 묘도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약 1헥타르가 불에 탔고,
주민 12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습니다.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 19대와
인력 91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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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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