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에 4년째
쌀 익명 기부가 이어져
지역에 훈훈함을 주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가
백미 60포를 정미소에 맡긴 뒤
'좋은 곳에 써 달라'는
짧은 전화가 걸려 왔다고 밝혔습니다.
쌀은 설 명절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