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특산물인 참다래가
캐나다 수출길에 오릅니다.
이번에 수출하는 참다래는
총 11톤 규모로 일본 외 국가로는
첫 해외 진출 사례입니다.
순천 참다래는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매년 200t 이상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생산지는 낙안·별량·해룡·서면 일대입니다.
순천시는 캐나다를 시작으로
북미를 비롯해 동남아 등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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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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