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전남에서는 첫 사례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다음 달 9일까지
야생멧돼지 집중포획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번 조치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600여 명이
수렵인 5대 방역지침에 따라
관련 수습 체계를 상시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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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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